비양도를 나와 곽지해수욕장으로...go!!

8월4일일정이 너무 기네...^^

비양도의 산책?은 산책이 아니었다...
너무 더워...더버....

근처 가까운 금능해수욕장으로.....
뜨거운 햇살에 데일 지경이었던 우리는 가까운 금능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바로 옆 협재 해수욕장은 그야말로 사람으로 넘쳐 났고..우린 바로 위에 금능해수욕장(아담했다...)에서
더위를 식히기로 했다.  남편의 비키니 걸들이 넘쳐나는 협재를 안간 것에 대한 약간의 불만을 무시한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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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래위에서 해매는 형석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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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신나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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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형준이가 그랬듯이 형석이도 튜브를 타고도 무서워하 고 조금만 깊어도 안들어가려고 울어댔다. 오직 얕은 모래위에서 놀려고만 함

 
















바다 색깔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처음 제주에 왔을땐...바다색깔에 감탄사를 연발하곤 했는데....

이젠...뭐...
익숙해졌다고나
할까...

뒤에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 비양도이다
잠시 더위를 식힌후..특별이 놀거리가 없어..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애월읍이라는 마을 안으로 가서 들른 식당. 태공식당.....한치물회, 자리물회, 해물뚝배기를 시켜서 거하게 배를 채웠다...ㅎㅎ  물회는 첨 이었는데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다...
역시 여행은 먹는 즐거움인듯....

다시 간 곳은 곽지 해수욕장...
해수욕장 끝자락에 조개를 많이 잡을 수 있는 곳이 있었다....땅속에서 계속 물이 나오는 용천수가 특징이라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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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밟히는 게 집게...원없이 집게 잡고...게도 보고...생태여행의 보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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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재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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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펠 안에 잡아넣은 집게를 보느라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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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 해수욕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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